The man from earth, goodwill hunting, 파피용, 신, 티나타노트, 천사들의 제국, 연금술사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책들이다. 영화는 5번 이상 봤고 책들은 한번 봤지만 둘다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화려한 cg가 있는 sf영화나 공포 영화, 추리 소설, 인문학서도 역시 좋아하긴 하지만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좋아한다고 말할수 있는 것들은 전자이다.
종교, 그것도 천주교,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신성시 되는 성서를 과학적이고 역사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경계를 넘는 쾌감과 지적 충족감을 주는것 같다. 굿윌 헌팅은 종교적 얘기가 아니지만 그 역시 사회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무시받는 천재가 아픔을 이겨낸다는 점에서 어떤 벽을 깨트리는 의미를 가진다. 나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들. 예전에 내가 바랬던것, 아니면 지금 내가 원하는것이 이렇게 표현되는걸까?
기존의 지식체계와는 다른 새로운 해석과 훌륭한 표현력. 내가 영화, 책에서 보고 느끼고 싶은것들 인 것 같다. 나한테 명화가 크게 와닿지않는건 그림 하나로 천재들의 감춰진 의도를 느끼기엔 이해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아닐까.
또 볼만한 영화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책들이다. 영화는 5번 이상 봤고 책들은 한번 봤지만 둘다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화려한 cg가 있는 sf영화나 공포 영화, 추리 소설, 인문학서도 역시 좋아하긴 하지만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좋아한다고 말할수 있는 것들은 전자이다.
종교, 그것도 천주교,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해석, 신성시 되는 성서를 과학적이고 역사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경계를 넘는 쾌감과 지적 충족감을 주는것 같다. 굿윌 헌팅은 종교적 얘기가 아니지만 그 역시 사회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무시받는 천재가 아픔을 이겨낸다는 점에서 어떤 벽을 깨트리는 의미를 가진다. 나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들. 예전에 내가 바랬던것, 아니면 지금 내가 원하는것이 이렇게 표현되는걸까?
기존의 지식체계와는 다른 새로운 해석과 훌륭한 표현력. 내가 영화, 책에서 보고 느끼고 싶은것들 인 것 같다. 나한테 명화가 크게 와닿지않는건 그림 하나로 천재들의 감춰진 의도를 느끼기엔 이해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아닐까.
또 볼만한 영화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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